상품 그리고 일상 블러그 :: 2020/09/27 글 목록

조용한 새벽이 일깨우는 상념들

카테고리 없음 2020. 9. 27. 05:09

3시 즈음 눈을 뜨게 되었다... 조금 전에 잠이 들었던 거 같은데 일요일이라서 푹 자겠다는 나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하루가 시작되었다...

덕분에 새벽 커피를 마시며 이 시간이 얼마나 고요한 지 작은 내 방에 켜져 있는 형광등 하나...

오랜 시간을 나와 함께 한 방..그리고 소품들.. 그리고 일상에 감사함을 느끼며

어제 문득 도로에서 한 남자가 플랫카드를 손 위에 얹고 광고인지 뭔지 난 잘 모르는데 

들은 판자의 문구는 그랬다...인간은 우주에서 티끌도 안 되는 존재라고

그렇다. 티끌이 뭔가.. 그 자체로도 비교가 안되지만 우린 각별한 이유와 사명을 가지고 태어났을 거다.

존재의 이유라던가...................

그리고 얼마전 유튜브에서 누가 이런 말을 했다...블러그 일상 일기 누가 관심도 안 가집니다.라는 말에 대해 곰곰히 생각해봤다..진짜 나도 다른 사람의 일상에 아예 관심이 없었을까?라고 

아니다 ..일부는 다른 사람 혹은 이웃들과의 글을 볼 때 모두 의미없이 보지는 않는다

그들이 먹는 음식을 올리든 여행지를 올리든 때로는 그 글에서 나의 힐링이 되는 때도 많았다고 문득 정리해 본다

아.... 모르겠다.....

다시 잠을 청해야겠다... 긁적긁적_______ ______ _____ ___ __ _

This too shall pqss away

잠 못드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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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여성 트레이닝 세트

카테고리 없음 2020. 9. 27. 04:57

좀처럼 잠이 일찍 깨서 새벽에 띵가 띵가 하고 있네요.

깊어가는 가을 나이키 여성 트레이닝 세트 간절기나 명절에 편하게 트레이닝으로 데일리 추천입니다.

작년 입던 트레이닝 세트를 뒤로 하고 나이키 트레이닝으로 알아봅니다.

나이키

나이키 검은색이 더 이뻐 보이네요~

회색은 무난

아무리 봐도 요즘 입기 딱 좋은 때인 듯하네요 편안한 일요일 보내세요~

나이키 역사가 궁금해서 알아보았습니다.

1) 창업 ~ 나이키 이전(1964~1969)

빌 바우어만과 필 나이트는 각각 500달러를 투자해 오니츠카 타이거사의 운동화 200켤레를 주문했다. 회계 법인에서 일하던 필 나이트는 자신의 차 트렁크에 운동화를 싣고 육상 트랙으로 찾아가 선수들에게 판매했다. 빌 바우어만은 오니츠카 타이거사의 운동화를 직접 분해하여 제품의 성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연구했고, 자신이 개발한 제품을 오리건 대학 육상 선수들에게 신겨서 제품의 성능을 테스트했다.

 리본 스포츠는 설립 첫 해에 약 8천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이듬해에도 판매가 호전되자 빌 바우어만과 필 나이트는 자신들의 직업이었던 육상 감독과 회계학 교수 일을 병행하면서 회사를 운영하기가 어려웠다. 1965년 필 나이트는 스탠포드 대학원 동기이자 육상 선수였던 제프 존슨(Jeff Johnson)을 고용해 회사의 관리 업무를 맡겼다. 제프 존슨은 블루 리본 스포츠의 마케팅 소재를 개발하거나 홍보 책자를 제작했다. 그는 회사의 제품 라인을 체계적으로 정리했고 우편 주문 서비스도 개발했다.

1966년 캘리포니아 산타모니카(Santa Monica)에 첫 번째 매장을 열고 직영판매를 시작했다. 이듬해에는 웰즐리(Wellesley) 지역에 두 번째 매장을 열었다. 이후 나이키는 미국에서 빠른 속도로 성장하기 시작했다.

(출처 나이키코리아.백과사전 참조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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