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그리고 일상 블러그 :: 2020/10/16 글 목록

내가 다 할 수 없었다

카테고리 없음 2020. 10. 16. 09:22

나 혼자서

다 할 수 없었다

가장 힘든 순간에

늘 도움의 손길도 있었고

하늘이 무너져도 ~

이런 속담처럼

늘 강인하게

 

굳건하게

살아올 수 있었다

나의 힘이 아니라

그들의 힘이 나를 

 

그리고 최종은 신의 힘이

나를 이끌게 하였다

 

이렇게 삶의 고난과 희락 속에서

희망을 가져본다

오늘은 부푼 태양이 한껏 뜨리라.~

 

설정

트랙백

댓글